인니 15명 상륙장갑차 조종교육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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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인니 해병대 15명이 한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상륙장갑차(LVT7-A1)조종교육을 모두 마쳤다.
이번 교육은 국방부가 지난 10일 인니에 상륙장갑차(LVT7-A1) 10대를 무상양도하는 약정서를 체결함에 따라 진행된 교육이다. 교육에는 인니 해병대 안디 라흐맛(Andi Rahmat) 중령 등 15명(장교 3명, 부사관 7명, 병5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지난 23일부터 1주일간 조종교육을 이수했다.
15명의 참가자 중 운용요원 10명은 30일 수료식을 마치고 귀국한다. 나머지 5명(장교 2명, 부사관 3명)은 추가로 3주간 정비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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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들은 조종교육을 통해 계기판 판독, 조종 장치 조작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조종술을 익혔다. 또한 교육기간 동안 해병대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면서 한식식사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한국해병대와 상호친목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과정의 선임장교인 안디 라흐맛(Andi Rahmat) 중령은 “바다와 섬이 많은 인도네시아의 안보에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장비와 기술이다”며 “한국 해병대의 우수함은 머리에, 친절함은 가슴에 담고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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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의 입장에서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최대 방산수출국가로 지난 1997년에 KT-1 초등훈련기와 인도네시아산 CN-235간 대응구매를 성사시킨바 있다. 현재 한국은 인도네시아의 잠수함 건조 및 전투기 공동개발사업 참여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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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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