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메리츠증권(대표이사 金起範)은 글로벌 금융시장을 이끌어 갈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AD

채용 부문은 본사 및 지점 영업이며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 대학 이상의 학력 소지자(2010년 02월 졸업예정자 포함)로 전공에 제한없이 가능하다. CPA CFA 일임투자자산운용사 집합투자자산운용사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등 증권관련 자격증 소지한 지원자는 우대한다.


채용은 서류전형과 두 차례의 심층면접 및 인적성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메리츠증권 홈페이지(www.imeritz.com)를 이용해 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