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박솔미가 '터치 미(Touch Me)’ 콘셉트의 스타화보를 지난 26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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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는 지난 17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필리핀 세부의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Maribago Bluewater Resort), 임패리얼팰리스 호텔(Imperial Palace Hotel), 산 아우그스틴 교회(San Agustin Church) 등 해변가와 세부 시내 등지에서 60여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을 마쳤다.


이번 스타화보 촬영을 통해, 기존 청순한 모습이외에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포즈 등 다소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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