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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전격Z작전'의 스타 데이비드 핫셀호프가 갑작스런 발작으로 인해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간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연예뉴스 레이더온라인은 28일(이하 현지시간) "'전격Z작전'(미국명 나이트 라이더·Knight Rider)의 배우 핫셀호프가 구급차로 병원에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또 이들은 핫셀호프 이웃의 증언을 통해 "핫셀호프가 발작을 일으켜 검은 눈동자가 사라진 상태에서 거품을 물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핫셀호프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이틀내내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911을 부른 것은 핫셀호프의 딸 헤이리였다"고 추측했다.
핫셀호프는 지난 25일 캐나다에서 돌아와 의사의 진찰을 받고 발작을 억제하는 약까지 처방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알콜중독 상태인 핫셀호프는 지난 몇년간 5차례 이상 알콜 중독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었다. 하지만 이번 발작에 대해 핫셀호프의 대변인은 "술과 관련이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
핫셀호프는 '전격Z작전'이라는 TV시리즈로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배우다. '전격Z작전'이외에도 'SOS해상기동대' 등을 통해 톱스타 대열에 들어섰다. 최근에는 2009년 '전격Z작전' 리메이크 드라마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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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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