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기아차는 오는 30일 미국서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주요 경영현황을 설명하기 위해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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