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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하나금융그룹 김종열사장(사진 왼쪽)이 26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다문화가정 결혼이주민 여성 20여명과 함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양말과 장갑 등의 나눔보따리를 만들고 이를 크리스마트 트리 모양으로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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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하나가 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 우리 사회 새로운 구성원인 다문화가정과 함께 나눔으로 하나되기 위한 사회봉사 축제 '하나더하기'선포식을 이 날 하나은행 본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룹의 주요 사회공헌 대상인 다문화가정의 결혼이주민 여성과 함께 사회 소외 계층을 돌보고, 지역사회 필요 이슈를 발굴 지원하며, 세계 빈민 아동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국 하나금융그룹 영업지역을 기반으로 11월 26일부터 12월 23일까지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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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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