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개그맨 신동엽이 내년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신동엽은 25일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일요일 일요일 밤에' 간담회에 참석해 아내인 선혜윤 MBC PD가 최근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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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둘째를 가진 지 얼마 안 됐다"며 "아내가 임신 4개월째"라고 밝혔다.


한편 신동엽은 6일 개편 첫 방송을 앞둔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두번째 코너 '우리 아버지'를 김구라, 황정음, 정가은 등과 함께 진행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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