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LG전자가 저평가 인식이 확산되면서 나흘만에 반등에 나섰다.

AD

26일 오전 9시7분 현재 LG전자는 전날보다 1500원(1.44%) 오른 1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외국계 창구의 매수세가 눈에 띈다. CS(1만3637주), UBS(4946주)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주문이 몰리고 있는 것.


이날 LIG투자증권은 LG전자가 글로벌 IT주 중 가장 저평가 됐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