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동탄신도시 최대의 쇼핑 시티 메타폴리스몰이 오는 12월 신도시 내에서 최초로 100% 임대방식으로 1차분 상가 임대를 시작한다.


동탄신도시 중심에 위치한 메타폴리스는 100% 임대방식이 적용됨에 따라 상권 활성화가 예상되는 2010년 하반기 준공, 입점이 예정돼 있어 초기운영면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상가를 운영할 수 있다.

메타폴리스몰은 2개 블록으로 구성돼 있으며 A블록은 아이스링크를 중심으로 멀티플렉스, 대형서점 등이 들어서고 B블록에는 복합쇼핑과 대형마트, 클리닉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시설이 들어선다.


동탄 메타폴리스몰 인근에는 센트럴파크와 연결된 2만㎡ 규모의 광장이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화려한 경관의 메타폴리스몰 음악 분수가 만남의 장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한 쇼핑 아이템과 영화관, 아이스링크, 휘트니스 등 쇼핑과 문화 공간이 함께 어우러져 선진국 체류형 쇼핑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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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분양 관계자는 "이미 분양이 완료된 주거시설이 2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동탄신도시 상업용지 비중이 분당(8.3%), 일산(7.8%)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전체면적의 4%에 불과하다"며 "중심상업지구 면적은 2% 미만으로 장기적으로 메타폴리스몰의 임대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동탄신도시는 인접지역 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신설과 동탄신도시 추가지정, 국제고 신설 확정 등의 호재가 겹치면서 총면적 33㎢, 수용인구 40만 명의 대규모 신도시로 탄생할 예정이다.(031)8003-7474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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