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배우 전지현을 차기작 드라마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전지현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전지현이 쉬면서 작품을 고르고 있다. 차기작은 드라마로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작품이 많이 들어온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본인에게 잘 맞는 드라마 작품으로 심사숙고해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귀띔했다.


전지현은 지난 1998년 드라마 '내 마음을 뺏어봐', 1999년 '해피투게더' 출연 이후 드라마 활동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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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화이트 발렌타인' '시월애' '엽기적인 그녀' '4인용 식탁'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데이지'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블러드' 등 스크린을 통해 활약해왔다.


전지현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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