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동화SFC하우징이 경기도 수정구 사송동 일대에서 목구조 타운하우스 '네이처하우스 빌리지 판교'를 분양중이다. 이 타운하우스는 개인적인 취향 반영이 가능한 주문형 주택으로 총 14가구 분양 중 7가구 정도가 남아있다.


'네이처하우스 빌리지 판교'는 지하 1~지상2층 단독주택형으로 공급면적은 310~321㎡다. 가구별 대지면적은 평균 760㎡다.

이 타운하우스는 투바이포(2 by 4)공법으로 불려지는 경량 목구조 형태로 지어졌다. 이 공법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주로 쓰는 목구조 방식으로 폭은 2인치, 높이는 4인치로 작은 합판을 붙여 만드는 방식이다.


이는 목재 골조만으로는 지진, 풍압 등에 약하기 때문에 합판을 덧붙여서 태풍이나 지진에도 버틸 수 있게 구조력을 증가시킨 것.

정원에는 단독 별채와 야외주방, 수영장 등이 서비스로 마련돼 있다.또 4m 높이의 외벽, 특화된 게이트를 선보이고 20년간 AS도 보장한다.


분양가는 3,3㎡당 3400만원으로 1채당 34억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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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과 시공을 모두 담당하고 있는 동한SFC하우징은 목구조 단독주택 건설로 유명한 일본 스미토모 임업과 동화자연마루로 잘 알려진 동화홀딩스가 공동출자해 세운 법인이다. (02) 3218-8998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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