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상하(대표 김은규)는 국내 어린이 슬라이스치즈 가운데 나트륨 함유가 가장 낮은 '유기농 우리아이 첫치즈'를 다음달 1일 출시한다.


'유기농 우리아이 첫치즈'는 소아과 전문의의 자문을 바탕으로 유아들의 소화가 잘 되도록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색소 및 합성보존료는 전혀 첨가하지 않았으며 유기농 자연치즈 성분은 국내 최대인 83%를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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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년 이상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전혀 쓰지 않고 토양오염 없이 땅속부터 깨끗한 뉴질랜드 유기농 목장에서 생산된 순수한 우유로 만들었다.


권장소비자가는 6매(108g)에 3450원, 12매(216g)에 63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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