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던 MBC '선덕여왕'의 비담 김남길이 완치 판정을 받아 22일 오후 촬영장에 복귀했다.


22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남길은 지난 19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지 3일 만에 완치 판정을 받고 이날 '선덕여왕' 촬영 현장에 다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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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은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자택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하며 건강을 되찾았다.


한편 김남길의 신종플루 확진 판정으로 인해 당초 대본이 수정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변동 없이 촬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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