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안재욱, 13년째 亞 각국 450여명과 여름 캠프";$txt="";$size="480,720,0";$no="20090724100942058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안재욱이 후배 김원준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고마움을 표했다.
안재욱은 20일 오후 5시 서울 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살인마 잭'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김원준이 매일 비타민을 주면서 제 건강을 챙겨주고 있다"고 말했다.
김원준은 평소에도 건강을 위해 홍삼, 비타민을 안재욱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에 안재욱은 "김원준이 참으로 섬세한 면이 있다. 선배들을 잘 챙겨주고 있고, 그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안재욱은 여러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제 건강에 신경을 써주고 있다며 몸둘바를 몰라 했다.
김원준은 이 때를 틈타서 "안재욱에게 좋은 여자친구가 빨리 나타났으면 좋겠다"는 말로 객석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안재욱은 "매년 뮤지컬을 했었는데 1999년 '아가씨와 건달들'을 끝으로 10년만에 뮤지컬 무대에 서는 것 같다"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반갑게 맞이해줘서 편안하다. 매일 촬영장 가던 기분하고 매일 극장으로 향하는 기분이 다르게 느껴지지만 참으로 편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재욱은 '살인마 잭'에서 외과의사 다니엘 역을 맡았다. 다니엘은 사랑하는 여자 때문에 원치 않는 살인에 동참하게 되는 역할로 엄기준과 더블 캐스팅으로 주연의 영광을 누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