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LCD TV 시장점유율 첫 20% 넘어
[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중국업체들의 LCD TV시장 점유율이 처음으로 20%를 돌파했다. 한국의 점유율은 20%대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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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시장조사업체인 디스플레이서치는 올해 3분기 중국 업체들의 LCD TV시장 점유율이 수량 기준으로 21.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2분기 30.3%에서 3분기 29.2%로 떨어졌고, 일본도 35.3%에서 34.3%로 살짝 내려갔다.
이번 조사에서 10위권에 든 중국 업체는 TCL(5.4%, 6위), 후나이(4.5%, 9위), 스카이워스(4.3%, 10위)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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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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