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나노엔텍(대표이사 장준근)은 전립선 질환(PSA; Prostate Specific Antigen)을 손쉽게 진단할 수 있는 진단 키트인 FREND PSA의 국내 판매를 위해 U2Bio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U2Bio(대표이사 김진태)는 국내 최대 EMR '의사랑'을 운영하는 헬스케어솔루션대표기업 유비케어(대표 남재우)가 투자한 비뇨기과 및 산부인과 전문 진단업체로 국내 비뇨기과 중 36%에 이르는 400 개 이상의 비뇨기과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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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엔텍 관계자는 "전립선 진단 키트의 신뢰성은 대형분석장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며 "작은 플라스틱 키트로 전립선 비대증 뿐 아니라 전립선 암까지 신속하게 진단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FREND PSA는 이번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내에 유럽 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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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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