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가 독일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지(誌)가 실시한 자동차 브랜드 이미지 조사에서 6년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아우디는 '진보적인 자동차를 만드는 브랜드는?'라는 질문에서 58.7%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또 신뢰도(51%), 완성도(63.8%), 매력도(45.8%), 소비자 어필(40.8%), 성공적인 모터 레이싱(49.5%), 광고 호감도(36.8%) 등 7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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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안전성, 중고차 가치, 서비스센터 및 딜러의 서비스 품질 등 주요 항목 6개 부문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50여 개의 자동차 브랜드를 대상으로 20개 항목에 걸친 질문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2만88명의 아우토 자이퉁誌 독자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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