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평산은 3분기 18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지난 2분기에 이어 적자를 이어갔다. 당기순손실은 189억원을 기록, 지난해 동기대비 적자폭이 확대됐으며 2분기와 비교해서는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3% 감소한 64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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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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