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12일 공개된 가수 윤서진의 타이틀곡인 '멍텅구리' 티저영상에 고은아 진구 등 인기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다.


이날 윤서진의 소속사 에이원피플은 "곰tv를 통해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살짝 공개된 '멍텅구리' 음원의 일부가 화제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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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윤서진이 정말 남자 가수인지 의심된다는 평가와 함께 탁월한 가창력과 멜로디에 찬사를 보냈다.


미성의 보이스, 깔끔한 고음처리 등으로 '21세기형 발라드 가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윤서진의 첫 미니앨범 '발라디어'와 타이틀곡 '멍텅구리'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18일 공개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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