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진구 고은아 윤서진";$txt="";$size="510,340,0";$no="200911020949207491192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발라디어' 윤서진이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8일 데뷔곡 '멍텅구리'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그는 이미 지난 4일 케이블 tvN '이 뉴스'에서 특집 취재 되는 등 벌써 이슈가 됙 있다.
윤서진은 방송이 나간 이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대형 신인의 등장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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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에이원피플의 한 관계자는 "방송 내용을 윤서진과 함께 지켜 봤다"면서 "윤서진 역시 방송 내용과 방송 후의 반응을 보고 많이 놀랐다.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도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윤서진의 타이틀곡 '멍텅구리'가 수록된 첫 번째 작은앨범 '발라디어'는 11일에서 1주일 늦춰진 18일 음악사이트 멜론을 통해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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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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