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로열더치셸은 9일(현지시간) 멕시코만으로 접근하고 있는 허리케인 '아이다' 때문에 160명의 비핵심 인력을 대피시켰다고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AD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