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오페스에 대해 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내일 오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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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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