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0원선 막히는 원·달러.."역외매도vs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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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60원선에서 지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58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2원 하락한 1162.8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중 은행권 숏플레이와 역외 매도에 밀려 환율이 1160원선을 찍었으나 하단이 탄탄하게 받쳐지는 분위기다. 1160.9원을 찍으면서 당국개입 물량과 결제수요가 유입돼 환율은 일단 추가 하락은 멈춘 상태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역외 매도와 당국 개입이 맞부딪히는 양상이라며 환율이 이날 연저점 테스트를 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환율이 빠질만큼 빠진게 아닌가 보고 있다"면서 "1160원 아래로 뚫리기는 쉽지 않을 듯해 1160원~1168원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1시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4.34포인트 오른 1586.80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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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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