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서찬교 성북구청장이 6일 새마을부녀회가 모은 재활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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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 새마을 단체들의 친환경 사업이 지난달 재활용품모으기와 저공해 비누만들기에 이어 이달 헌옷 모으기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성북구 새마을부녀회는 6일 성북일자리센터 주차장에서 ‘저탄소 녹색생활화’와 ‘자원재활용을 통한 나눔’ 일환으로 헌옷모으기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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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헌옷 가방 신발 등 지역내 20개 동별 새마을부녀회에서 평소 수집해 놓았던 재활용품 총 4.7t이 한 곳으로 모아졌다.
이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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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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