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빅뱅 승리, 신곡 뮤비서 초콜릿 복근 공개 화제";$txt="승리 ";$size="550,365,0";$no="200901021442552923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일요일 밤으로'가 8일 초콜릿 복근'에 열광하는 남성들을 집중 조명한다.
최근 남성미의 상징으로 복근이 부각된 가운데 여섯 개의 포켓이 달린 것과 같은 모양의 식스팩(Six pack)은 여성들의 'S라인'만큼이나 남성의 매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제작진은 퇴근 후 집에도 가지 않고 운동에 매진하는 남성들과 1000만원에 육박하는 수술비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복근 수술대에 오르는 남성들을 집중 조명했다.
제작진은 "식스팩 열풍 속에서 대한민국 남성들의 복근에 대한 욕망은 어디까지일지, 건강을 위한 복근인지, 미용을 위한 복근인지에 대해 밀착 취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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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근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여성들의 아름다운 허벅지가 미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봤다.
사람들은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를 대표로 허벅지에 예쁜 연예인들에게 '꿀벅지'라고 부르며 열광하고 있다.
과거 여성들의 날씬한 다리가 아름다움의 대상이었다면 탄력적이고 매끈한 허벅지, '꿀벅지'가 새로운 아름다움의 기준으로 떠올랐다.
신체의 한 부분인 허벅지가 우리 사회의 진정한 아름다움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 뜨거운 논란 속의 대한민국 여성들을 '일요일 밤으로'에서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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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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