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일 대만 증시의 가권 지수는 전일 대비 1.4% 하락한 7238.3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AD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의 소비지표가 5개월 만에 하락했다는 소식과 CIT파산 등 미국 발 악재가 겹치면서 대만증시가 하락 개장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