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어울림정보기술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보통주 357만1428주에 대한 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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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를 배정받는 대상자는 특수관계인인 넷시큐어테크놀로지(106만2500주), 어울림에이치큐(72만5000주), 설진연(178만3928주)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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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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