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해군 독도함의 호국훈련 참가계획이 신종 인플루엔자로 인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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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군에 따르면 독도함 승조원 3명이 신종플루 확진 환자로 판명, 독도함의 호국훈련 참가계획이 취소됐다. 3명의 확진 환자 외에도 여러 명의 승조원도 의심환자로 분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독도함은 이날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육·해·공군 등과 함께 호국훈련에 참가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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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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