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D 알앤에이는 이트레이드증권과 함께 주관하는 '제1회 실전투자대회'를 기념해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틀동안 각각 여의도와 부산에서 무료 증권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강연회에는 대우증권 실전투자대회 우승 경험이 있는 권태민 소장을 비롯해 슈퍼개미 박진섭 씨 등 증권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개인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하반기 증시전망 및 성공투자 기법을 강의한다.

강연회 관계자는 "이번 무료 강연회는 평소 개인투자자들이 꼭 알아야하는 실전투자성공비법 및 미공개 X-파일 등을 공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주식투자자라면 꼭 한번 참석해볼 만하다"고 강조했다.


강연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JD 알앤에이 1600-450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JD 알앤에이는 이트레이드증권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인 50억원에 달하는 계좌운영권을 지급하는 수익률 대회를 지난 5일부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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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관계자는 "매주 주간 기준 우승자를 선별하는 과정에서 살펴보면 우승자의 수익률이 3~10% 정도에 불과하다"며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우승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익률대회 참가자격은 이트레이드증권의 계좌 보유고객에 한하며 대회 참가신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보다 상세한 안내를 원하면 이트레이드증권 고객서비스팀 1588- 2428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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