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인에 한밭대 김동화 교수…과학기술과 인문과학 융합, 인간중심 학회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휴케어기술문화학회 창립을 위한 발대식이 30일 오전 대전시 유성에 있는 아드리아호텔에서 열렸다.


발대식은 과학기술, 인문과학 등 전문영역 융합을 위해 휴케어(HuCARE)란 이름으로 교수, 연구원, 산업계, 재단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수년간 포럼을 운영해오던 것을 더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학문적 바탕을 만들기 위해서다.

발기인은 한밭대 김동화 교수.


휴케어(HuCARE)는 과학기술, 인문과학, 예술 등이 사람중심으로 발전돼야 한다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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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경과보고, 정관심의 등의 순으로 이어졌고 헝가리, 영국 등 세계석학들이 참석한 국제학술대회도 열렸다.


발기인인 김동화 교수는 학회 미래방향에 대해 “한국휴케어기술문화학회가 창립되면 과학기술, 철학, 예술, 인문, 정치, 경제, 경영 등 전문영역간의 이해를 통해 한 차원 높은 인간중심 과학기술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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