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pos="L";$title="";$txt="";$size="200,306,0";$no="20091030081113671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PR협회(회장 : 정상국 LG 부사장)는 30일 '2009년 올해의 PR인'으로 SK 브랜드관리부문장인 권오용 부사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권오용 부사장은 SK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행복’으로 정립하고 일관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SK는 행복’이란 이미지를 고객의 마음속에 심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이를 통해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한 SK의 브랜드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9년 한국PR대상'에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정부초청 해외영어봉사 장학생 프로그램 ‘TaLK(Teach and Learn in Korea)’가 선정됐다.
교과부는 해외에 거주하는 교포 대학생 가운데 장학생을 선발, 국내 벽지 초등학교의 영어교사로 봉사케 하고 아울러 우리나라의 대외홍보를 위한 홍보대사의 역할도 겸 하게 하는 ‘TaLK’ 프로그램을 국내외에 널리 알림으로써 우리나라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여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 한국PR대상 부문별 우수상은 ▲이미지PR부문-우정사업본부 ▲정부PR부문-북부지방산림청 ▲공공문제PR부문-서울대학교병원/한국노바티스 ▲마케팅PR부문-이천시청 ▲사내커뮤니케이션부문-한국국방연구원 ▲스포츠마케팅PR부문-금호타이어 ▲온라인PR부문-서울특별시 ▲위기관리PR부문-해태제과식품 ▲지역사회관계부문-금호건설 등이 선정됐다.
올해의 PR인상과 2009 PR대상은 다음달 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되는 창립 20주년 기념 ‘2009 PR의 날’ 행사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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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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