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파주’ 주연배우 및 감독 무대인사
30일 오후 5시 서울역 중앙로비 동쪽, 상영예정작 소개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과 (주)씨네우드엔터테인먼트는 KTX시네마에서 오는 11월12일 상영될 개봉영화 ‘파주’의 주연배우 및 감독이 30일 오후 5시 서울역에서 스크린 밖 무대인사 행사를 연다.
행사 당일 서울역 중앙로비 동쪽 KTX시네마 홍보부스 앞에서?‘파주’의 주연배우 이선균, 서우, 심이영과 데뷔작 ‘질투는 나의 힘’의 박찬옥 감독을 만나볼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을 받으며 해외언론의 극찬을 받았던 ‘파주’는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에 대해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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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 28일 개봉한 ‘파주’의 출연진을 스크린 밖에서 가장 가까이서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김종찬 (주)씨네우드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개봉영화를 영화관람객들에게 알리면서 세계 처음 달리는 영화관인 ‘KTX 시네마’에서 개봉영화를 즐기는 새 여행문화를 소개한다는 면에서 무대인사를 기획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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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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