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신인그룹 비투와이(B2Y) 여성멤버 나라가 최고의 '개미허리' 연예인으로 등극,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비투와이 소속사 한 관계자는 최근 "나라의 허리사이즈는 현재 18인치다"며 "보통 일반인 중 날씬한 여성이면 26인치이고, 요즘 걸그룹 평균 허리사이즈가 23인치~26인치인 사실과 비교했을 때 기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자연예인에서는 보아가 21인치, 이효리가 22인치 정도로 날씬한 허리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며 "허리사이즈 33인치라고 고백했다는 신봉선과 비교하면 절반이 조금 넘을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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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원래 마른 체격이기도 했고, 다이어트 한번 해본 적 없이 몸매에 신경 쓰지않아 허리가 이처럼 가는지 잘 몰랐다"며 그러나 "큰 키 때문에 22인치 사이즈까지 입어야한다. 이번 무대에서 로코코 스타일 하이웨스트 데님을 택하다보니 완벽한 허리 라인이 살아난 것 같다"고 말했다.

나라는 또 이같은 비결을 묻는 질문에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며, 고향에서 할머니가 해주는 볶은 콩을 즐겨먹는다"며 "다음에는 몸매가 아니라, 악기연주와 노래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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