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나의알파-My APT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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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기업은행이 판매 중인 '나의알파-My APT카드'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카드는 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관리비 납부 마감일을 잊어 연체료를 내야하는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카드사용 실적에 따라 관리비의 5%~10%(최대 1만원)를 할인받는데, 관리비가 대부분 10만원을 넘기 때문에 1만원 할인은 무난히 받을 수 있다는게 기업은행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휴대폰 이용대금의 3%(월 1회ㆍ최대 1200원 할인), 아웃백ㆍVIPS 10% 할인, GS칼텍스 주유 할인, CDㆍATM 인출수수료 면제 등 '일석삼조;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파트에 거주하지 않아 관리비를 자동이체 할 수 없는 고객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면 매월 5000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카드 가입시 '5000원 정액 캐쉬백 서비스'를 선택하고 매달 일정금액 이상 사용하면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내 아파트의 95% 이상이 이 카드로 자동이체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가까운 기업은행 영업점이나 고객센터(1566-2566)로 문의하면 거주 아파트의 자동이체 가능 여부를 바로 확인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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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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