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혁진 기자]한나라당과 한국노총이 정책 연대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앞으로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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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한나라당 정책위의장과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은 23일 서울 여의도의 모 호텔에서 고위 정책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신상진 제5정조위원장이 전했다.


신 위원장은 "한나라당은 정부에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 전임자 문제에 대해 대화에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며 "한나라당과 한국노총은 정책연대 정신에 입각해 현안 해결에 능동적으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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