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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박수진이 동성과 사귀는 캐릭터를 연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진은 내달 5일 개봉하는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를 통해 첫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그는 영화에서 카메오로 등장해 365일 다른 여자를 만나는 나쁜 남자 조동혁의 수많은 여자 중 한명을 연기했다.
잘나가는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메트로 섹슈얼 스타일의 조동혁에게 반했지만 ‘엔조이’만을 즐기는 그에게 한 순간에 버림받은 대학생으로 등장하는 것. 이후 조동혁 때문에 더 이상 남자를 믿지 못하게 된 그는 남자 대신 여자 친구와 사귀는 파격적인 캐릭터다.
남성혐오증이 생긴 그는 캠퍼스를 찾아온 조동혁에게 “더이상 상관 하지 않는다.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며 자신이 사귀는 여자 친구를 소개 시켜 주며 관객들을 놀라게 할 전망이다.
영화에 처음 출연하는 박수진은 “영화에 출연하게 돼 매우 기쁘고, 드라마와 다른 영화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시나리오가 쉽지는 않았지만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상대 배우 조동혁에 대해 그는 “덥고 지치는데 활기를 불어넣어 줬고 더욱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진은 현재 SBS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천방지축 오난정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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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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