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내려가는 등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20일 서울 광화문 일대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목도리로 얼굴을 감싼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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