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레이첼 맥아덤즈가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 속에서 3색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다.


맥아덤즈는 상대역 에릭 바나와 때로는 달콤한, 때로는 격정적인, 때로는 슬픈 키스신을 연기했다.

첫번째 키스신은 32살의 헨리(에릭 바나 분)와 18살의 클레어(레이첼 맥아덤즈 분)가 첫 키스를 하고 두 번째 키스는 28살의 헨리와 20살의 클레어가 만나 사랑을 확인하는 격정정인 키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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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지막 키스는 헨리의 시간여행으로 인해 피할 수 없는 이별의 순간이 다가오고 그 순가 키스를 나누며 슬픔을 위로하는 것.

시간여행이라는 특별한 소재와 아름다운 영상으로 완성된 판타지 감성 로맨스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는 오는 28일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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