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글로벌 명동 가을축제가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에서 개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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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행사에 일환으로 흥겨운 난타공연이 열리고 있다.


명동축제는 1987년부터 매년 봄-가을로 년 2회씩 열린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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