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사회복지통합관리망 구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사회복지업무에 필요한 각종 자료와 기록,관리 업무의 전자화, 사회복지통합관리망 구축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pos="L";$title="";$txt="이호조 성동구청장 ";$size="180,240,0";$no="200910151413533817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사회복지통합관리망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복지사업별로 따로 관리되던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복지대상자의 개인별,가구별 수혜 현황이 일목 요연하게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사회적으로 논란이 많았던 부정수급, 중복수혜 등을 방지하고 누락사항까지 확인할 수 있어 복지서비스 욕구에 맞는 필요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설계,제공한다는 것이다.
구는 기존의 시스템에서 새로운 사회복지통합관리망으로 자료가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오류, 전산 충돌 등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성된 T/F팀은 박희수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해 사회복지분과와 정보화분과 2개반이 활동 중이다.
복지분과반은 주민생활지원과장을 비롯 사회복지업무 경험이 풍부한 구 복지부서와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 직원으로 구성했고 정보화분과반은 기획예산과 전산전문 직원을 배치했다.
이상국 주민생활지원과장은 "통합관리망구축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면서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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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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