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 달성한 점 인정 받아
$pos="C";$title="";$txt="CT&T가 받은 '프로스트&설리반 최고 혁신상'.";$size="510,379,0";$no="20091015115230382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전기차 생산업체 CT&T(대표 이영기)가 美 시장조사 및 컨설팅 회사인 프로스트 & 설리번이 수여하는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CT&T는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09 프로스트&설리반 시상식에서 ▲전기차 개발 2년 만에 상용화에 성공해 해외 수출과 신개념의 R.A.S 방식 공장설립을 진행한 점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높은 고객 만족도를 달성한 점 ▲다양하고 실용적인 전기차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첨단 기술력 등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수상식에 참석한 해외영업본부장 노인수 상무는 "CT&T의 도시형 전기차 'e-ZONE' 이 국내ㆍ외 경쟁자들을 제치고 최고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글로벌 전기차 메이커의 위상을 전 세계적으로 확실하게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전기차의 개발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스트&설리반 어워드는 매년 산업군별로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리더십ㆍ기술혁신ㆍ고객서비스 등의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업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프로스트&설리반은 심사과정에서 내부 애널리스트들의 조사 및 분석만을 토대로 선정 발표해 신뢰도와 인지도가 대외적으로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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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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