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엔제리너스커피가 유럽 최대의 제빵회사 '란트만넨 유니베이크’가 만든 ‘스트로베리 도넛’을 도입해 판매에 나선다.


15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트로베리 도넛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만든 저지방·저칼로리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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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도넛이 보통 밥 한 공기에 해당하는 200~250kcal의 열량을 가진 것과 달리 이 제품의 칼로리는 우유 한 잔(200ml)에 해당하는 127kcal다.


아메리카노 또는 오렌지주스와 함께 오후 12시까지 모닝세트로도 판매하며 단품 가격은 1500원, 세트 가격은 4000원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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