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엔제리너스커피 200호점인 서울 건대영존점 오픈을 기념해 임희정 점장, 김흥수 노조위원장, 조영진 대표, 안창근 이사, 김병홍 부문장(왼쪽부터)이 기념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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