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대항병원은 23일 대장'앎'의 날 행사 일환으로 대장암 강좌와 함께 무료 직장내시경 검사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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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시 병원 내에서 무료검사를 시작으로 건강강좌, 주치의와의 만남 등 행사가 마련된다. 무료 검사는 대항병원 홈페이지(www.daehang.com)에 사전접수한 선착순 50명이 대상이다.


대장앎의 날은 대장암을 예방하고 올바른 치료를 받기 위해선 '대장암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취지로 2007년 대장항문학회가 제정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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