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초록뱀은 14일 조재연 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3.23%에서 3.79%로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재연 이사는 초록뱀 주식 41만125주를 보유하게 됐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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