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9ㆍ3개각]주호영 특임장관 내정자 프로필";$txt="주호영 특임장과 내정자";$size="250,241,0";$no="20090903155213341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주호영 초대 특임장관은 13일 "입법부와 행정부간의 원활한 업무 협조의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주 장관은 이날 오후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열린 특임장관실 개청식 취임사를 통해 "정치권의 결단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여야 간의 소통 창구가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주 장관은 '소통'과 '통합' 그리고 '상생'을 늘 머리 속에 두고 업무를 하겠다면서, "사회적 갈등현안을 포함해 대통령이 지시한 주요 과제에 대해서는 충실히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주 장관은 이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개헌, 행정구역 개편, 선거구 개편을 업무과제로 꼽으면서 "그 중 하나라도 할 수 있다면 상당한 보람으로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특임장관의 역할과 관련해 "평소 기본적인 일이 없고 대통령이 지명하는 일을 하는 무임소 장관과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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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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