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지난 8일 개통을 앞두고 인천 시민뿐만 아니라 국민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세계에서 5번째로 긴 바다위에 다리 인천대교를 미리 달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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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운행 차량이 주탑 부분을 지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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