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중국 베이징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열린 3국 공동 서화전 및 청소년 환경보호 작품전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원자바오 중국 총리,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 등과 함께 베이징 인민대회당을 방문, 한중일 각국에서 바라본 동방의 이미지를 주제로 총 60여점의 그림 및 서예 작품을 관람하고 환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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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 공동 서화전에는 한국 작가 서세옥, 민경갑 화백 등 13명의 작품 20점이 참여했고 한중일 여성작가의 공동 작품 '오설영춘(傲雪迎春)'도 전시됐다.
이 대통령은 이어 중일 정상 및 한중일 차세대 지도자 포럼 참가자들과 함께 청소년 환경보호 작품전을 둘러보면서 저탄소 녹색성장 및 환경 보호 문제에 관한 관심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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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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