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9일 중국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4.76% 상승한 2911.72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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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절 휴일로 9일 만에 개장한 중국증시는 유가와 원자재 가격의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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