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81,358,0";$no="20091009150041918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바닥에서 어깨까지 높이가 약 91cm, 꼬리에서 코까지 길이가 약 2m13cm에 이르는 ‘부머’가 살아 있는 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큰 개로 기록될 듯하다.
8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부머는 네 발로 선 채 싱크대에서 물을 마실 수 있을 정도다.
미국 노스다코타주 캐슬턴에 사는 부머의 주인 캐린 웨버는 몸무게 약 82kg인 부머의 치수를 기네스북에 보내 세계에서 가장 큰 개로 등재할 생각이다.
과거 세계 신기록은 바닥에서 어깨까지 높이가 1m20cm인 그레이트데인종(種)으로 지난 여름 죽었다.
올해 3살인 부머는 랜시어뉴펀들랜드종으로 9kg짜리 사료를 몇 주만에 먹어 치운다. 랜시어뉴펀들랜드종은 몸이 크고 헤엄을 잘 쳐 인명구조에 이용되곤 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식용 아닌데 식재료 둔갑, 백화점까지 납품...
AD
웨버에 따르면 “부머가 집안에서 긴 꼬리를 흔들면 가재도구가 엎어지고 쓰러져 난장판이 되고 만다”고.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